2009년 03월 21일
마비노기 영웅전 cbt 감상

첫 느낌은 마비노기 클베 때의 두근두근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야말로!! 라는 기합이 느껴지는 게임이다.
물론 서버 상태라던가 클라이언트도 최적화가 되지 않아 로딩시 좀 시간이 걸리고 다소 답답한 느낌이 들고 익숙치 않은 키를 조작하느라 조금 어렵긴 했다.그러나 최적화 문제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거 같고 조작이 익숙친 않았지만 잘 설명되어있는 편이라 개발자들의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또 멥이 없더라도 퀘스트가 있는 곳을 먼저 표시해주는 방향키가 뜨고 조금 렉이 있는 것을 빼고는 쾌적한 느낌이었다. 전투 부분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단순하게 주변 사물이나 환경에 맞춰 적절히 조절되었다.
초기 마비노기 설정을 버리지 않고 이번에야 말로!! 구현해내겠다는 데브캣의 의지가 느껴진다.
플레이 동영상은 공식홈에 올라와 있으므로 더 구구절절 안하겠다.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다 :)
물음표가 아니라 느낌표가 떠오르는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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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22:0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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